소개
FilingsToday는 한국과 미국 상장사의 공시 가운데 투자자가 자주 찾는 공시를 골라, 핵심 숫자만 뽑아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 한국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개 API에서, 미국 공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EDGAR에서 가져옵니다.
왜 만들었나
하루에 나오는 상장사 공시는 많게는 천 건이 넘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정기적인 서류이고, 정말 숫자가 중요한 공시는 일부입니다. 그런데 공시 원문은 표와 서식이 길어서, 계약금액이 매출의 몇 퍼센트인지, 영업이익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같은 핵심을 찾으려면 직접 열어 읽어야 합니다. FilingsToday는 이 과정을 줄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원문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공시를 먼저 열어볼지 고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는 일
- 한국: 매일 나온 공급계약, 잠정실적, 임원·주요주주 매매, 5% 대량보유, 자사주, 증자·사채, M&A·분할, 시장조치 공시를 분류합니다.
- 공시 원문에서 계약금액, 매출액 대비 비율, 영업이익 증감 같은 숫자를 뽑아 규모 순으로 보여줍니다.
- 회사별로 최근 1년 공시와 재무 요약, 수주 누적, 사업보고서의 직원·보수·배당·최대주주 정보를 모아 보여줍니다.
- 미국: 시가총액 상위 약 1,000개 회사의 내부자 장내 매매(Form 4, 최근 1년), 주요 사건 보고(8-K), 유명 투자자 20곳의 최근 8분기 보유 종목(13F), 연간 실적과 배당(XBRL)을 정리하고 원화 환산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 평단가, 수익률, 배당,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같은 계산기와 공시 읽는 법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숫자를 만드는 방법
카드의 문장은 정해진 틀에 공시 숫자만 넣어 자동으로 만듭니다. 회사가 쓴 설명 문장을 옮기거나 번역하지 않습니다. 뽑아낸 숫자는 자동으로 다시 검산합니다. 예를 들어 계약금액을 최근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 공시에 적힌 비율과 맞지 않으면 숫자를 숨기고 공시 제목만 보여줍니다. 정정 공시는 표시를 달고, 강조 목록에서는 뺍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 출처와 방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하지 않는 일
-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 주가를 예측하거나 목표 가격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 주가 시세 데이터를 싣지 않습니다.
- 유료 회원제, 종목 상담, 채팅방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운영
FilingsToday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관련이 없는 개인이 운영합니다. 데이터는 매일 자동으로 갱신되며, 사이트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잘못된 숫자를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고칩니다.